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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가위기관리학회 하계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Posted By kacem  |  18-08-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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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가위기관리학회 하계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 새로운 평화시대를 구축하기 위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 구현 -

일시: 2018년 7월 19일 13:30 ~ 7월 20일 12:00
장소: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 공공정책대학
주최: 국가위기관리학회
공동주관: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충남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
후원: ㈜유니콤넷, 충청남도, 한국연구재단, 충북대학교, 원광대학교

국가위기관리학회(회장 양기근 원광대 교수)는 7월19일과 20일 양일간 원광대 숭산기념관과 공공정책대학에서 ‘새로운 평화시대를 구축하기 위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 구현’이라는 대주제로 하계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위기관리, 재난안전관리, 통일, 소방, 경찰, 산업안전보건 등 총 50여편의 논문이 발표되었고 관련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금번 하계학술대회 참석인원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100여명이 넘는 위기관리 학계 및 실무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양기근 국가위기관리학회장은 “2018년 4월27일과 5월26일의 연이은 남북정상회담과 6월12일 북미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반도의 비핵화를 통한 평화정착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국가위기관리학회는 ‘새로운 평화시대를 구축하기 위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 구현’이라는 대주제로 발전적 논의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고 개회사를 대신했다.

김도종 원광대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과거 위기관리가 자연재난에 대처하는 정도에서 시작했다면 현대에 들어와서는 사회재난까지 포함해 안전과 효율성까지 관련이 있는 것 같다”며 “국민은 사스, 메르스,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의 감염병 및 가축전염병, 그리고 세월호 참사, 제천 화재와 밀양병원 화재와 같은 대형 재난에 대응해 정부가 얼마나 더 신속하고 안전하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줄 수 있는 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국민이 주인인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이후 평창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4.27 판문점 선언, 6.12 북미정상회담 등을 통해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지만, 민족의 희망인 한반도 평화의 길은 주변 강대국의 국제적 이해관계뿐 아니라 미국과 중국의 역학관계, 미국과 북한의 태도 등 수많은 숙제들이 산적해 쉽지 않은 길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때 우리의 노력과 지혜, 역량을 결집해 슬기롭게 대처한다면 분단의 사슬을 끊고 평화의 한반도를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종묵 소방청장도 축사가 예정돼 있었으나 이날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의 이안류 사고 등 사고대응을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실태 점검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해 지면으로 “최근 많은 인명피해를 가져온 일련의 대형재난에서 보았듯이, 복잡다양한 도시화와 산업화 과정에서 양산된 안전사각지대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경험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번 학술대회에서 어느 때보다 소방안전 이슈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된 것은 이러한 배경에 기인한 것으로 이해되며, 국민안전의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저희 소방으로서는 학계 및 실무전문가 여러분의 열정과 식견이 금번 학술대회를 통하여 또 하나의 소중한 국민안전 자산으로 열매 맺기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축사를 대신하였다. 또한, 이선재 전북소방본부장과 김경진 서울소방학교장, 김봉춘 익산소방서장, 원광대 소방행정학과 학부 및 대학원생 등 소방관계인들이 많이 참석하였다.
국가위기관리학회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학회 중 하나로 2009년 위기관리 분야의 이론과 실천이라는 제학문적 접근을 위해 관련 학계와 실무자들이 중심이 되어 창립한 학회로 현재 정회원만 500여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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